SK이노베이션 노사가
올해 임금교섭을 일주일 만에 타결하고
오늘(3/3) 서울과 울산을 연결해
화상으로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SK 노사는 지난 2017년
전년도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해
임금교섭을 진행하기로 합의했고
올해도 이에 근거해 기본급의 0.5%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SK는 지난해 수조원대 적자를 내면서
직원들은 성과급을 받지 못했지만
노사가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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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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