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아이오닉5 생산라인
투입 인원수를 놓고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는
생산과정에서 기존 내연기관차보다
부품이 30%가량 감소해 인력 투입도
줄어들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현재 인력을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인 반면 회사측은 공정 감소에
맞춘 인력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번주에 협상을 통해
인력 투입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에 대해 전기차 아이오닉5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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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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