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일대를 한글 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중구는 시립미술관과 동헌, 태화강 둔치 등이
포함된 원도심 문화의거리 일원을
한글역사문화 특구로 추진하기로 하고
주민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특구로 지정되면 도로 통행 제한과
특허출원 우선 심사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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