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은
달동문화공원에 건립된
울산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했습니다.
이어 10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등을 초청해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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