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남구청장 재선거 후보로
김석겸 전 남구청장 권한대행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권리당원과
일반 시민의 여론을 50%씩 합산한 국민경선 결과
김석겸 전 권한대행이 45.67%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서동욱 전 남구청장을
후보로 추천했고, 진보 진영은
김진석 진보당 예비후보를 단독 후보로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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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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