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반도체 공급 차질..현대차 울산공장도 "특근 축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3-01 20:20:00 조회수 22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현대자동차가 이번달 주말과
휴일 특별근무를 대폭 줄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최근 생산 회의를 통해
GV70과 GV80을 생산하는 울산 2공장과
아반테 등을 생산하는 울산 3공장,
GV80과 GV 90을 생산하는 5공장의 일부 라인은
이번주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다음주 특근도 반도체 수급 상황을
감안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상반기까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반도체 업체와 직접 협상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