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1) 오후 2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K리그
개막전을 가집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관중입장 경기를
2번밖에 치르지 못했지만 올 시즌은 경기장의
30%인 8천여 명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번경기는 특히 울산현대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한 홍명보 감독과 강원FC
이영표 사장의 맞대결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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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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