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기업 경기는 소폭 나아졌지만
여전히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21년 2월 기업경기조사를 보면
제조업 업황BSI는
자동차와 정유, 석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답변이 증가해
전월에 비해 1p 상승한 86을 나타냈습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진정 국면에 진입하면서
전월대비 5p 상승한 56으로 조사됐습니다.
업황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높으면 경기가 나아진 것이고
100보다 낮으면 경기가 나빠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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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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