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과 관련한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에퀴노르 등
5개 민간투자사의 외국인직접투자액을
분석한 결과 모두 1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투자액은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 법인 설립과
초기 사업 준비금으로 활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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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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