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두동·두서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 조성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는
두동지구의 경우 구역이 불합리하고
수요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부결했습니다.
두서지역의 경우 구역을 재검토하고
기존 취락과의 조화, 교통 여건 등을 들어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외곽지역의 인구 유입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두동에 704가구, 두서에 652가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