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면 업종은 창업이 줄고
비대면 업종은 창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밝힌
'2020년 창업기업 동향'을 보면
지난해 울산은
농업, 임업, 어업관련 창업은 173개로 55.8%,
정보통시업은 205개로 6.2% 증가했습니다.
반면 숙박, 음식점업은 4천278개로 7.9%,
예술, 스포츠, 여가관련 서비스업은 515개로
16.5%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창업기업은
2만 5천 388개로 전년보다 11.5% 상승했는데
이는 임대사업자 등록 의무화로
부동산업이 81%나 늘어난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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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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