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내 최대 3D 프린팅 산업 중심 도시 조성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2/24)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3D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핵심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2030년까지 8개 혁신기관을
구축하고, 전문 기업 150개 사를 육성하는 등
일자리 1천400개 창출을 목표로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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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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