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후 2시 9분쯤 남구 장생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약 1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시와 산림 당국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잔불제거와
뒷불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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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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