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계약 취소 울산 아파트 절반 '역대 최고가 신고'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2-22 20:20:00 조회수 172

지난해 매매된 것으로 신고됐다가 돌연 취소된

울산아파트 2건 중 1건은 당시 역대 최고가

거래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등재된 아파트 매매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아파트 매매 3만5천714건 가운데

6.2%가 계약 후 취소됐으며,

이 취소 건수의 52.5%가 역대 최고가 신고 후에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 의원은 일부 투기 세력이 아파트값을

띄우기 위해 조직적으로 허위 신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국토부에 수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