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매된 것으로 신고됐다가 돌연 취소된
울산아파트 2건 중 1건은 당시 역대 최고가
거래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등재된 아파트 매매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아파트 매매 3만5천714건 가운데
6.2%가 계약 후 취소됐으며,
이 취소 건수의 52.5%가 역대 최고가 신고 후에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 의원은 일부 투기 세력이 아파트값을
띄우기 위해 조직적으로 허위 신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국토부에 수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