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큰애기상점가 공실 사태 장기화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2-22 07:20:00 조회수 85

원도심 활성화 핵심 사업으로 조성된
울산 큰애기상점가의
공실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개장 초기만 해도 11곳 점포가
모두 입점했지만
지난 2019년 8월 이후 5개 점포가 빠져나갔다
14번의 재공고 끝에
1곳의 추가 입점자를 찾는데 그쳤습니다.

중구는 나머지 4곳의 입점자를 찾을 때까지
재공고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