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혁신도시 공공실버타운 조성 사업이
예산 부족 문제로 규모가 대폭 축소됩니다.
울산시는 사업비를
기존 224억여 원에서 152억여 원으로 줄이고,
면적을 6천 제곱미터에서 4천6백 제곱미터로,
가구 수도 절반 수준인 80가구로 줄이는 등
사업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