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2021년도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중 70억원을 내일(2/22)부터
우선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남구지역 중소 기업으로
업체당 대출 한도는 2억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이며, 남구청은 대출 이자 중
2~3% 이내 차액을 2년 간 지원합니다.
기업체 신청은 내일(2/22)부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서면으로 접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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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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