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남긴 땅을 후손에서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03건의 민원을 접수해
83필지, 4만5천제곱미터에 대한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등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시청이나
구·군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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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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