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분양률이
26%에 머물고 있습니다.
에너지융합산업단지는
100만 제곱미터 규모로
지난해 10월 준공됐습니다.
울주군은 그러나
울산의 에너지육성정책에 힘입어
꾸준히 기업들이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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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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