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울산 최초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차타고 민원척척'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는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것으로,
청사에 마련된 배려 주차장에 진입해
도움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이 나와
민원 서류 발급을 돕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매주 화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