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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민원 해결'..차타고 민원척척 서비스 시작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2-19 07:20:00 조회수 70

중구는 울산 최초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차타고 민원척척'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는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것으로,
청사에 마련된 배려 주차장에 진입해
도움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이 나와
민원 서류 발급을 돕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매주 화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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