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8) 오전 7시 12분 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에서 9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A 씨를
포함해 주민 1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향초를 피워놨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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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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