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과 성희롱 논란이 일던
최해봉 동구체육회장에 대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해임 결정을 내렸습니다.
동구체육회 노조는 지난 6월 처음
문제제기가 된 이후 8개월만에 제대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동구체육회장 측은 이번 결정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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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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