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정유업계의 부진으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이 밝힌 울산지역 1월 수출액은
51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8% 줄었습니다.
자동차 제품이 18%, 화학제품이 15% 상승했지만
국제 유가와 수출단가 하락으로 56%나
감소한 정유제품의 하락폭을 메꾸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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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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