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지난해 울산국가산단에 있는 기업체가
상당수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가동업체수는 748개로
1년 새 192개가 줄었습니다.
또 지난해 생산액은 138조로 한해 전보다
19조 원 감소했고, 수출액은 533억 달러로
52억 달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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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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