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내
여성 고용이 가장 심각하게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여성 실업률은 8.2%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남성 실업률 4.8%보다 3.4%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이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 수가
16% 감소하는 등
코로나 장기화로 여성 취업자 수가 많은
대면 서비스업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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