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통 큰줄다리기인 '마두희'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중구문화원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한국 줄다리기 목록에 '마두희'를
추가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울산시 무형문화재 등록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에서 시작된
큰줄다리기로 일제의 통제로 명맥이 끊겼다가
지난 2012년부터 축제로 재현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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