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집약한
보성학교 전시관이 오늘(2/16)부터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1층으로 구성된 전시관에는 보성학교를
중심으로 한 항일 운동 관련 자료와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성학교는 동구 일산동 출신인 성세빈 선생이
1920년 민족 계몽과 항일운동을 위해
세운 학교로 일제 탄압 속에서도 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울산 항일운동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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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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