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동안의 설 연휴가 끝나면서
아침부터 출근 행렬이 이어지는 등
울산도 일상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관공서와 상점 등은
4일간의 설 연휴를 보내고
오늘부터 정상 업무와 영업을 시작합니다.
반면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는
오늘(2/15)까지,
현대미포조선은 내일(2/16)까지 휴무여서
동·북구는 여전히 한산한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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