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40년 이상된 낡은 학교 41곳을 그린스마트 미래 학교로 개조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1개 학교 60동을 대상으로
오는 2025년까지 3천60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래학교로 바꿉니다.
미래학교는 학교 시설을 디지털 교육 환경에
적합하게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에너지 자급자족 학교로 만들고
학교 일부 시설은 지역 사회와 공유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