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 산책하러 집을 나간 80대 노인이
다음 날인 설 당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 40분쯤 산책한다며
집을 나섰던 88살 A씨가 설 당일인 12일 오후
울산대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 상태로 미뤄
A씨가 범죄 피해를 당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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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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