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인 오늘(2/12)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시자는 설 당일인 오늘(2/12)
모두 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오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셋째날인 내일(2/13)은 아침최저 3도,
낮 최고 17도로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