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오늘(2/11)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연휴 평균 교통량보다 10% 줄어든
6만 2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신정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으로는
제수 용품을 사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교통 정체를 보였습니다.
설날인 내일(2/12)은 구름 많은 가운데
4~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설연휴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