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혈액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 치에 못 미치면서
울산혈액원이 설 연휴기간에도 헌혈센터를
운영합니다.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지난 9일 10시 기준
4.3일분에 불과해 관심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코로나 19와 계절적인 영향으로
헌혈자 수가 크게 줄면서
설 전날과 당일을 제외한 설 연휴 기간
헌혈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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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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