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고문 아동학대 사건'으로 문제가 된
남구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25곳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됩니다.
남구청은 보육담당 공무원 6명을 투입해
CCTV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아동학대 관련
매뉴얼 비치 여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특히 60일 이상 분량의 영상 저장장치 유무,
의무설치 장소 및 열람규정 준수 상황,
필수 녹화시간 설정상태,
녹음기능 삭제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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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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