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이 오늘(2/10) 발표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
울주군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025년까지 200억을 투입해
교육·농업을 드론 실증을 특화하고,
산불, 경찰수색, 관광, 산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 선정되면
드론 비행 시 필수사항인‘사전 비행 승인’
절차 등 각종 행정적 규제를 받지 않고
실증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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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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