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도별로 평가하는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울산은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는
울산시가 2019년 79.29점에서
지난해에는 1.79점 상승한
81.05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항목 중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빈도는
16위로 전년 대비 9단계 하락했고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률 역시
전년 대비 12단계 하락한 15위를 나타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