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동안 포근... 설 연휴에 더 포근]
1) 추위가 조금은 풀리는 듯합니다. 어제부터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랐는데요. 오늘 낮 기온은 12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4도가량 더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가량 크게 벌어집니다. 아침 추위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설 연휴 동안 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크게 오르면서 낮 동안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3)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차차 들면서 하늘은 맑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보겠습니다. 현재 경주와 양산 -2도, 울산은 2도 보이면서 아침엔 다소 쌀쌀합니다. 한낮에는 모든 지역에서 12도~13도로 낮 기온 10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해상에서 최고 2.5미터, 그밖에 해상에서는 최고 1.5미터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5) 초봄 같은 온화한 날씨는 주말이 지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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