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오는 11일부터
길게는 6일동안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갑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동안 휴무하며 현대중공업은 5일동안
설 연휴 휴무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도 노사 단협 조항에 따라
이번 연휴에 일요일이 끼여있어 유급휴일
하루가 더 추가됩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장치산업의 특성상 공정 가동을 멈추면 원재료가 굳어져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설 명절에도 공정을
24시간 정상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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