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남창 중학교 축구부 운영을 두고
울산시교육청과 총동창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남창중학교는 지난 2019년 축구부
지도자가 금품수수 혐의로 해임된 이후
새로운 지도자의 지도 방식 문제로
학생 선수들이 모두 전학가
현재 학생선수가 한 명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교육청은 축구부 해체 수순을 밟고 있지만
총동창회는 수십 년의 역사를 가진 축구부
해체를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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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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