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9) 부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당면한 사법부의 신뢰 위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좋은 재판을 추구하는 것이
기본적인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법원장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으며
다음 달 1일부터는 울산지방법원에 개원하는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부장판사도
겸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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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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