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종합상황실이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 구급 상황관리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의료 상담이
많을 것으로 보고 119종합상황실 근무 인원을
3명 더 늘리고, 신고 접수대를 10대에서
13대로 증설합니다.
지난해 설 연휴 중 접수된
응급처치 상담 등 119구급 서비스는
모두 920건으로, 평일 대비 3배 정도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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