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도 하지 않은 재난지원금이 나도 몰래
사용된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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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에게 물 학대를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동학대가 아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서가 재판부에 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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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가
이번에도 회사의 안전관리 부실로 벌어진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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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대암댐 일대 난개발을 막기 위해
개발 행위를 제한하자 행정 소송 등 분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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