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동학대 피해 학부모, 행정처분 반발하며 1인 시위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2-08 20:20:00 조회수 118

지난해 6살 원아의 학대가 일어났던
동구 어린이집의 피해 학부모들이 가해교사와
어린이집에 내려진 행정처분이 낮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오늘(2/8) 동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원장과 어린이집에 내려진
자격정지 3개월과 운영정지 6개월 처분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남구 어린이집 아동학대의 경우
가해교사의 처벌이 자격정지 2개월에서 2년으로
늘어나기도 했다며 관할 구청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비판하며 앞으로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