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중인
쏘나타와 아반떼 연간 7만대 분을
국내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해외 공장 물량이 국내 공장으로 조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일자리 축소를 우려하는
현장 조합원들의 요구에 따라
일감을 가져온 것입니다.
대신 지난해 말 울산2공장에서
신차 GV70 생산으로 남게 된 국내 투싼 물량을
미국 공장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