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
울산항 액체화물 부두가 정상 운영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 기간을 특별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유류와석유화학 등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 체제를 유지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만 휴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긴급화물은 하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 운영 회사에 요청하면
작업이 가능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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