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새벽 4시 26분쯤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에서 45톤 어선 1척이 조업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표류하던 중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배에 탄 선원 5명을 구조하고
해당 선박을 예인해 방어진항으로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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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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