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전신주 위에서 진행하는 까치집 제거 작업에
대해 감전과 추락사고 주의 경보를
2월 한 달 동안 발령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전문업체가 아닌 작업자가
직접 까치집 제거 작업을 하다
감전과 추락으로
지난해 2월에만 2명이 숨졌습니다.
통상 까치집 제거 작업은
약 6~7m 높이 전신주 위에서 진행돼
반드시 안전장비인 안전대, 절연장갑 등을
갖추고 자격을 갖춘 전문 업체에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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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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