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기질이 2년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기오염 측정망 운영 결과,
이산화황 연평균 농도는 0.004ppm으로
전년보다 0.001ppm 개선됐고,
이산화질소 농도는 10% 가량 줄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울산 지역 측정망 관측 이래
역대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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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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