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준공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여파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자신의 SNS에
"중대재해법 제정에 따라 야간작업이 사실상
중단돼 신고리 5·6호기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라고 올린데 이어,
한수원 관계자도 사업장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무리한 공정 일정을 현실화하고,
사고 가능성이 높은 야간작업을 지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5·6호기는 지난 2017년
공론화과정으로 인해
신고리 5호기는 오는 2023년 3월,
신고리 6호기는 2024년 6월로
준공이 2년 정도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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