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남구 석유화학단지 일대
대기 중 벤젠 농도가
측정 이래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석유화학공단의
벤젠 평균 농도는 0.51ppb(피피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감소했습니다.
대규모 석유화학업종이 밀집된 이곳은
2016년 연평균 벤젠 농도가 2.82ppb로
대기환경기준인 1.5ppb를 크게 초과한 후
기업들의 시설투자로
해마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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